수초항 세팅 33일째

갈조류의 성장이 어느 정도 진정된 듯 싶다.
미크란테뭄과 미니헤어글라스를 제외한 수초들은 이제 수조에 적응했는지 푸른 잎들을 새롭게 내면서 성장 중이다. 미크란테뭄과 미니헤어글라스의 성장은 아직 더디기만 하다.
트윈스타나노의 효과는 확실한거 같다.
갈조류를 제외한 어떠한 이끼도 아직은 생기지 않은 듯 싶다. 특히 이끼 폭탄이 없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한 것이라 생각된다.
역시 장비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다.
미크란테뭄과 미니헤어글라스의 폭풍 성장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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