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항 세팅 34일째

갈조류를 마저 긁어내고 오토싱 3마리를 전격 투입했다. 1시간 넘게 물맞댐을 진행하고 수조에 입수했다.
몸 색깔이 많이 옅어져 있어 걱정했으나 현재는 3마리 모두 제 색깔을 띄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좌우측 갈조류는 모두 제거했지만 후면의 갈조와 녹조는 오토싱의 먹이로 남겨두었다.
오토싱 세 녀석의 활동의 일부 영역의 이끼가 없어지고 있다.
세녀석이 모두 무탈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본다.
전경수초로 심어 둔 미니헤어글라스와 미크란테뭄이 아직 탄력을 받지 못한 상태다.
조만간 폭풍 성장을 할 것도 같은데...아직은 현상 유지와 일부 새싹이 조금 나온 상태다.
이끼 제거용으로 투입했던 생이새우는 새로운 새끼들이 부화했고 포란한 암컷들이 제법 보인다.
조만간 생이의 천국이 되지 싶다.
그 동안 꿈꿔왔던 저 푸른 초원을 함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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