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항 세팅 23일째

갈조류가 더 심해진 듯 싶다.
색깔도 더 짙어지고 수조 유리에도 갈조류가 많이 낀 상태다.
오늘도 20% 정도 환수를 하고 지켜보고 있다.
물달팽이가 생겨서 유리 벽먄의 갈조류들을 먹고 있는 듯 하다. 갈조류가 없어지는 동안은 물달팽이와 같이 공존을 해야 할 듯 싶다.
어제만 해도 물달팽이가 몇 마리 없는 듯 하더니 오늘은 꽤 많은 녀석들이 보이고 있다.
미크란테뭄과 미니헤어재팬이 빨리 자리를 잡고 번식한다면 갈조류는 쉽게 없어질 듯 한데... 수초의 성장은 더디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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