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항 세팅 20일째

갈색이끼가 아직 사라지지 않은 상태다.
미크란테뭄과 미니헤어글라스의 성장이 더디기만 하다.
바닥재가 흑사라 런너가 늦은 건지....아니면 다른 이유로 그러한 건지 가늠하기 어렵다.
미크란테뭄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거 같은데 아직 폭발적인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하다.
며칠 전 투입했던 오토싱이 죽었다.
이 녀석이 왜 죽었는지 알 수가 없다.
잘 적응한 듯 보여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불안해진다. 이 번에도 저 푸른 초원을 보지 못하는 것인가하는 불안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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