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항 세팅 16일째

찾아왔던 갈색 이끼가 서서히 가시고 있는 모습이다.
바닥에 낀 갈색 이끼도 범위가 많이 줄어든 상태다.
미크란테뭄에 낀 갈색 이끼가 아직 남아있는 상태라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없어질거라 생각된다.
미니 수조에 있던 오토싱 한 마리를 수초항에 투입 현재까지는 적응을 잘 한 듯 보인다. 유목에 붙어서 뭔가를 열심히 먹다가 지금은 휴식하고 있다.
물 속 영양분들을 수초들이 보다 많이 먹어치울 수 있도록 그간 따로 키워왔던 피시덴, 대황모스, 불꽃모스 등을 같이 투입했다.
모스들을 대량 번식할 생각으로 가장 조건이 좋은 수초항에 오늘 투입을 했다.
전경용으로 심은 미크란테뭄과 미니헤어글라스가 빨리 자리를 잡아 폭풍 번식을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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