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항 세팅 35일째
어제 투입한 오토싱 3마리 모두 본연의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 것 같다.
수조 후면의 이끼들을 제법 많이 먹어치우고 지금도 열심히 뽁뽁 거리고 있다.
어제 오랜 시간 동안의 물맞댐 덕인지 세마리 모두 상태가 좋아보인다.
미크란테뭄을 심었던 바닥의 갈조류도 많이 없어진 듯하고, 미크란테뭄도 이제 자리를 잡고 새 잎을 내어놓고 있는 듯하다.
조만간 바닥을 미크란테뭄으로 뒤덮을 수도 있을 듯 싶다.
오토싱도 더 이상 탈락 개체없이 이 수조에서 잘 지냈으면 한다.
아직도 갈 길이 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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