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항 세팅 42일째

오토싱과 생이새우, 알 수없는 작은 벌레들의 덕분으로 수조의 이끼는 거의 사라진 상태다.
물론 이끼를 제어하고 있는 트윈스타나노의 성능 또한 확실한 것 같다.
수조의 물은 어느때보다 맑고 깨끗해진 듯 하다.
미크란테뭄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고, 미니헤어글라스 또한 느리지만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화산석에 끼워둔 수초의 성장은 확실히 눈에 띄는 것 같다. 조만간 휑했던 수조가 푸르른 녹색으로 가득 차게될 날이 머지 않은 듯 싶다.
바닥재가 흑사라 수초의 성장이 더딘지는 모르지만 어나 때보다 깨끗한 수조와 푸르른 수초의 조화기 이쁘기만 하다. 미크란테뭄과 미니헤어글라스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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