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 셋팅 7일째

수조 셋팅한지 벌써 일주일이 되었다.
아직 약간의 백탁기가 남아 있는 것 같다.
수정같이 맑은 물은 언제즈음 가능할까?
서서히 물이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이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맑은 물을 보고 싶다는 열망을 떨쳐버리기가 싶지 않다.
오늘부터 기나긴 휴가가 시작되었다. 휴가기간 동안 수조를 좀 더 많이 지켜볼 수 있어서 좋다.
수조의 모습이 조금씩 바뀌어가는 모습들을 기록으로 남겨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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