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 셋팅 엿세째

어제와 크게 달라진게 없는거 같다.
아직도 약간의 백탁끼가 남아 있는 것 같다.
물이 맑아지려면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한건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수조 크기에 비해 여과력이 떨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일단은 시간을 두고 좀 더 지켜보는 수 밖에는 없는 듯 싶다.
생물이 살아가는데는 별 무리가 없는 수질인거 같다. 초기에 투입한 안시와 생이들이 별탈없이 지금까지 지내고 있는걸 보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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