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 셋팅 닷세째

수조 셋팅한지 5일째다.
어제보다 좀 더 맑아지긴 했다. 그래도 아직 백탁의 흔적이 좀 남아 있다.
수정처럼 맑은 물이 되기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한 듯 싶다. 현재 이 수조는 생이들의 천국이다.
조만간 디스커스 유어들을 넣어서 키울 계획이다. 그때까지는 안시와 생이들이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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