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스 합사

어제 퇴근 후에 보니 엔젤 쌍이 디스커스들을 무지하게 괴롭히고 있는 상황.
엔젤 쌍을 먼저 수초항으로 옮기고, 수초항에 있던 디스커스를 디스커스 항으로 옮김.
엔젤 쌍은 특이 사항이 없었으나, 옮긴 디스커스 한마리는 핀을 접고 색이 검게 변함.
일단 온도를 32도로 올리고, 소금 투여해서 소금욕 시도했음.
밤 11시 경에는 상태가 나아진 듯 보이고 활동도 정상에 가깝게 행동함. 기존 디스커스들에게 쫓겨다니고는 있으나, 상태가 좋아지면 이곳에서 넘버원이 될 가능성 높음.

오늘 아침 7시에 확인했을 땐 디스커스 모두 정상적으로 보여짐. 일단 물 온도를 29도 정도에 맞춤. 오전의 활동성을 봤을땐 어제 입은 데미지가 많이 회복한 듯 보임. 기존 여섯마리와 서열 싸움에서 어떻게 정리될지 지켜봐야 할 듯...
어제 입수한 플로라블루터콰이즈의 경우 상태가 ​​​​​​​​​​​​​​​​​​​​​​​​ 많이 호전된 것 같고, 골든 옐로우가 밀착해서 따라 다니고 있음. 괴롭히고 있지는 않은 듯 보이며, 아침에 보니 항상 붙어 다니고 있는 상태임. 며칠 더 지켜봐야 할 듯...
한 달에 1번 정도는 소금욕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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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호전된 것 같고, 골든 옐로우가 밀착해서 따라 다니고 있음. 괴롭히고 있지는 않은 듯 보이며, 아침에 보니 항상 붙어 다니고 있는 상태임. 며칠 더 지켜봐야 할 듯...
한 달에 1번 정도는 소금욕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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