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항

수초항으로 꾸밀려고 했는데...이끼와 전쟁 중인 수조다. 몇몇 수초들은 이미 녹아버렸고, 남아 있는 수초들도 상태가 아주 좋은 상태는 아니다.
여름이 끝나면 좀 괜찮아질려나 모르겠다.
이번에 음성수초 위주로 꾸며 보고자 했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고 있다.
이 수조의 주인공인 디스커스....나와 함께 지낸지 1년이 넘은 녀석이다.
디스커스 유어들이 좀 더 크면 이 녀석과 같이 합사 예정이다.​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버터플라이의 빈자리  (0) 2016.08.24
디스커스 유어 근황  (0) 2016.08.09
엔젤 수조  (0) 2016.08.04
디스커스 유어항  (0) 2016.08.04
새식구들  (0) 201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