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스

작년 5월 말경에 디스커스 8마리를 입양해서 2마리를 용궁에 보내고 지금까지 6마리가 무탈하게 지내고 있는 제 메인 수조 모습입니다.
오늘 디스커스의 발색이 생각만큼 올라오질 않았네요.
작년에 데려왔을때 보다는 빵도 많이 커지고 지금의 수조에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네요.
올해는 이 녀석들 번식도 잘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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