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녀석을 용궁보내고....
얼마전 디스커스 한 마리가 용궁으로 갔다.
어떤 이유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흰 똥을 싸고 하더니 결국 갔다. 미처 손을 쓰기도 전에 급히 가버린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좋지 않았다.
남은 7마리 중 가장 덩치가 크고 건강했던 녀석인데....뭐가 문제였는지...
총 8마리 중 2마리가 용궁에 가고 현재 6마리가 남은 상태다. 이 6마리는 건강하게 수명이 다할때까지 나와 같이 잘 지내야 할텐데....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좀 더 부지런해지고 관심을 가져야 할 거다.
오늘 모처럼 DSLR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 핸드폰으로 주로 수조 모습을 찍었는데...역시나 DSLR 카메라의 힘인지 폰사진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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