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수조의 디스커스들
지난 수요일(05/27)에 부산에서 분양 받아 온 플로라 블루 터콰이즈 8마리가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다. 거실에 가족들이 나와 있어서 인지 계속 구석에 숨어만 있다.
지금까지 소형 열대어만 키우다 디스커스를 키워보니 또 다른 맛이 있다.
여유있게 수조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지게 느껴진다. 오늘 모스를 돌에 활착해서 하나 더 넣어 두었다.
푸른색이 오늘 따라 더 돋보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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