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수조의 주인

오늘 디스커스를 엄궁에 가서 업어 왔다.
한국디스커스까페에 디스커스를 분양하시는 분이 있길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연락하고 디스커스를 받으러 갔다.
디스커스 8마리와 먹이, 자동먹이급여기까지 업어 왔다. 돈을 좀 쓰긴 했지만 디스커스를 투입하고 나니 수조가 훨 고급져 보인다.
오늘 업어온 디스커스는 플로라 블루 터콰이즈라고 한다.
푸른 빛이 감도는 멋진 녀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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