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양한 디스커스 유어들
지난 수요일(7월20일)에 통영 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택배로 받아온 디스커스 유어들이다.
DBK까페 회장인 차대근님이 동남아에서 직접 셀렉해온 디스커스 유어들이다.
인천에서 통영까지 고택으로 오는 동안 이 녀석들의 상태가 걱정되었으나 생각보다 양호한 상태로 도착했다.
물이 흐리고 양이 적은 관계로 물맞댐 없이 신속하게 수조에 입수를 했다. 물맞댐 과정이 생략되어 혹 이 녀석들의 상태가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지금까지는 무리 없이 지내고 있는 중이다.
이 녀석들이 수조 환경에 잘 적응해서 무럭무럭 자라주길 기대해 본다.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스커스 유어항 (0) | 2016.08.04 |
|---|---|
| 새식구들 (0) | 2016.07.22 |
| 블랙 엔젤 한 쌍 (0) | 2016.07.17 |
| 새 생명을 기다리며... (0) | 2016.07.17 |
| 엔젤이 알을 붙였다 (0) | 201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