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양장 셋팅
축양장 구축에서 수조 셋팅까지 2달간의 긴 여정이 이제 끝났다.
원목축양장 주문에서 조립, 브로와 싱글라인 만들기, 각종 물생활 용품 검색 및 선정, 최종 주문에서 설치까지 지루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지금 생물들을 옮기고 3일째 무탈한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며 이 글을 적고 있다.
3자2단 축양장에 올려진 3자 수조를 보니 기존 느낌과는 확연히 다르다.
지금까지 물생활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느낌이며, 그간 키우고 싶었던 어종들을 보다 넓고 좋은 환경에서 키울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여기서 사는 모든 생물들이 잘 자라주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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