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디스커스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이 많이 늦었다.
8마리 플로라 블루 디스커스 중 6마리가 서로 서열 경쟁을 하듯 놀고 있다. 아직 2마리는 양쪽 구석에 숨어 있는 상태다. 입양한지 거의 두달이 되어져 간다. 두달간 이 녀석들도 우리집 분위기에 적응을 한 것 같기도 하다.
물생활은 역시나 기다림과 시간이다. 6월 경에 활착한 모스들이 그간 무지 성장을 했다. 봉황모스만 아직 큰 변화가 없지만 나머지 모스들은 활착할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폭풍 성장 중이다.
좀 더 멋진 수조의 모습을 기대하며....